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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는 28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경기에서 63대72로 패매, 공동 6위 부산 KT 소닉붐과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와의 승차가 4경기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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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경기 종료 직전, 강병현의 공격자 파울에 대해 "강병현이 가서 부딪히는 상황이 아니었다. 횡으로 지나가는 순간이었다. 그 때 강병현이 팔이 김태술의 몸에 닿기는 했지만 김태술의 액션이 컸다. 정말 중요한 순간이었다. 공격자 패울이 완벽히 아니라고 생각해 강하게 항의했다"라고 밝혔다. 이 항의로 이 감독대행은 테크니컬 파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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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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