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봄배구를 하려면 2개의 산을 넘어야 한다. 일단 4위를 차지해야 한다. 이어 3위와의 승점차를 3점 이내로 좁혀야 한다. 그래야 준플레이오프에 나설 수 있다. 다행스러운 것은 문성민이다. 문성민은 3라운드와 4라운드 들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3라운드 6경기에서 128득점, 4라운드 6경기에서 127득점으로 맹활약했다.
Advertisement
OK저축은행의 선두 추격도 볼만하다. OK저축은행은 현재 18승6패(승점 49)로 2위에 올라있다. 선두 삼성화재(19승5패·승점 56)와는 7점차다. 삼성화재와 비교했을 때 승수는 1개밖에 차이나지 않는다. 다만 승점 2점짜리인 3대2 승리가 많아 승점차가 벌어졌다. OK저축은행은 24경기 가운데 9번 풀세트 경기를 치렀다. 라운드당 2경기 꼴이었다. 이 가운데 7번을 이겼다. 여기서 승점 7점을 손해봤다. 선수들의 경험부족이 컸다. 해결해야할 때 범실로 무너졌다. 4라운드 들어 달라졌다. 풀세트 접전은 단 1번밖에 없었다. 경험이 붙었다. 삼성화재와의 2차례 맞대결이 분수령이다. 2월 10일 원정, 3월 12일 홈경기다. 특히 3월 12일 홈경기는 시즌 마지막 경기다. 역전을 노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