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리생제르맹(PSG)는 지난 26일(한국 시각) 르샹피오나 22라운드 생테티엔 전에서 이브라히모비치의 페널티킥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Advertisement
그런데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다. 프랑스축구협회(FFF) 측은 경기 후 비디오 판독을 통해 '이 반칙에 대한 처벌은 경고만으로는 부족하다'라는 결론을 내리고, 다음달 19일 이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소집하기로 했다. 현지 언론들은 이브라히모비치가 최대 3경기 출장정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dvertisement
게다가 이브라히모비치가 3경기 출장정지를 받더라도, 징계는 징계위원회 이후의 경기에 내려진다. 따라서 출전정지 대상이 될 경기는 26라운드 툴루즈, 27라운드 AS모나코, 28라운드 랑스 전이다. AS 모나코(5위)는 만만치 않은 상대지만, 17위 툴루즈와 19위 랑스는 강등권 팀이다. PSG로선 이브라히모비치가 빠지는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셈.
Advertisement
하지만 PSG는 14경기 9골을 터뜨린 이브라히모비치의 변함없는 활약 속에 지난 시즌의 기세를 되찾았다. 어느새 12승8무2패(승점 44점)로 리그 3위에 올라섰다. 2위 올랭피크 드 마르세유(44점)와 승점상 동률이며, 1위 올랭피크 리옹과의 승점 차이도 4점에 불과하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안양예고 동창' 비 "김무열 말 넘 많아"→김무열 "고등학교 얘기 그만" ('크레이지 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2.[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
- 5."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