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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말부터는 잠비아와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잠비아의 취약 계층을 위해 주택과 태양광인터넷스쿨(SPIS)을 신축하고 베트남에서는 주택 신축, 식수위생시설 개선, 초등학생 IT교육을 위한 IT센터 건립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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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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