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지수 오현경
배우 김지수가 오현경의 과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최소 10년 우정을 자랑하는 '런닝맨' 멤버들의 절친들이 등장해 추억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지석진의 절친으로 김지수는 송지효의 절친으로 출연했다.
오현경의 등장에 김지수는 "오현경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언급했다. 오현경이 김지수의 계원예고 2년 선배인 것.
이에 김지수는 "계원예고 다닐 때도 오현경은 거의 여신이었다. 계원예고에서 엄청 유명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계원예고 나왔느냐. 미팅을 하려고 그렇게 했는데 거긴 안 되더라"고 과거를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 절친 총출동' 특집에는 오현경, 김지수 외에도 김원준, 홍경민, 박지윤, 신다은, 미료가 출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런닝맨' 김지수 오현경 '런닝맨' 김지수 오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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