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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이 표현할 '김민재'는 정도전의 사위이자 전장에서 외적을 막아낸 전군 총 사령관으로 조선 최고 무장다운 강직함과 카리스마가 물씬 풍긴다. 데뷔 16년 만에 처음으로 사극에 도전하는 신하균은 목숨 걸고 임무를 수행하는 냉철한 장수로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방원'으로 분한 장혁은 아버지 이성계를 도와 피를 묻혀가며 조선 건국에 힘썼으나 세자 책봉에서 제외된 비운의 왕자의 야망을 표현했다. '김민재'의 아들이자 왕의 사위란 속박된 위치에서 쾌락만을 쫓는 '진'을 맡은 강하늘은 비열하고 섹시한 눈빛으로 기존과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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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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