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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랭킹 산정 방식은 <A매치 경기 결과> X <경기 중요도> X <상대팀의 전력> X <대륙별 가중치>로 집계한다. 이를 최근 4년간 경기 결과 포인트 및 가산점과 조합해 계산한다. 이번 아시안컵은 FIFA가 공인하는 대륙간컵으로, 경기 중요도는 월드컵 본선(4.0점)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3.0점이다. 아시아의 대륙별 가중치는 0.85점이다. FIFA는 오는 12일(한국시각) 2월 랭킹을 발표한다. FIFA랭킹 산정법에 따라 한국의 2월 랭킹을 예상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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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윌 아시아 랭킹 1위 자리는 이란에게 돌아간다. 1월 랭킹서 랭킹포인트 588점으로 아시아 1위(51위)였던 이란은 호주아시안컵 8강에서 탈락했다. 그러나 이라크와의 8강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기 때문에 경기 결과 포인트 획득에 성공, 4경기(3승1무·승부차기 패는 무승부 처리) 모두 랭킹포인트 반영에 성공했다. 이 결과 이란은 랭킹포인트 694점이 됐다. 이란과 마찬가지로 승부차기 끝에 8강서 탈락한 일본(1월 랭킹포인트 563점)도 랭킹포인트 605점으로 한국에 근소한 차이로 앞선 아시아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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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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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국가=2월 랭킹포인트=1월 랭킹포인트=전월대비
2=일본=605=563=+42
3=한국=603=487=+116
4=호주=548=329=+219
5=UAE=514=408=+106
6=우즈베키스탄=493=464=+29
7=중국=431=339=+92
8=오만=356=346=+10
9=사우디=344=318=+26
10=요르단=338=346=-8
11=바레인=333=292=+41
12=이라크=322=269=+53
13=카타르=303=347=-44
14=팔레스타인=234=268=-34
15=쿠웨이트=231=241=-10
16=북한=144=1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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