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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는 자신의 SNS에 현장에서 찍은 사진들을 부지런히 남기며 즐거워했다. 특히 이날 볼트를 가장 감격하게 한 것은 조던과의 만남이었다. 볼트는 "위대한 미스터 클러치를 만나 진심으로 영광"이라는 글과 함께 조던과의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서 193cm의 볼트는 198cm의 조던 곁에서도 뒤지지 않는 체격을 자랑하고 있다. 다소 긴장한 듯한 볼트와 환하게 웃는 조던의 표정이 대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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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트는 최근 기자회견에서 "올해 100m, 200m 세계신기록을 노리겠다"라며 "특히 200m에서 19초 미만의 기록을 세우는 게 목표"라고 호언장담했다. 볼트가 지난 2009년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에서 세운 100m(9초58), 200m(19초19)의 기록은 아직도 세계신기록으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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