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영화에선 배우와 감독뿐만 아니라 전편의 스태프들까지 그대로 참여했다. 김명민은 "4년의 간극을 느꼈지만 그나마 다행인 건 대역들이 나보다 나이가 많아서 별로 튀어 보이지 않았던 것 같다"며 "4년 시간 동안 대역배우들도 늙었다. 촬영 전에 감독에게 전편과 같은 대역으로 가지고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4년 전에는 대역배우들께 천천히 뛰어달라고 부탁했는데, 이번엔 보니 그런 걱정 안 해도 될 만큼 천천히 뛰더라"고 웃음지으며 "4년 만에 모두 다시 만났다는 것만으로도 참 기분 좋은 작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영화 '조선명탐정: 사라진 놉의 딸'은 2011년 개봉한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의 속편으로, 조선명탐정 김민(김명민)과 서필(오달수)이 의기투합해 불량은괴 유통사건과 행방불명된 소녀를 찾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일 개봉.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