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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하는 지난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스타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 JYP 대표로 나서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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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심사위원 유희열은 "만약에 토이 다음 앨범을 내면 객원가수로 꼭 좀 한 곡을 부탁드리고 싶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가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말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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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 3학년인 박윤하는 국내 굴지의 출판그룹인 민음사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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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법인전환을 통해 민음사로 이름을 변경한 민음사는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국내 출판사 중에서 대형그룹에 속하며 연간 매출액이 300억 원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였군요",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엄친딸이었네요",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집안도 좋고 노래도 잘하는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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