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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인천, 축구인재 양성 위해 호남대와 손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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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구단 김광석 대표(오른쪽)와 장재훈 호남대 해트트릭사업단장이 산학협력을 체결한 뒤 포즈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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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축구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호남대와 손을 잡았다.

인천 구단은 "최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호남대 해트트릭사업단은 산학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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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은 호남대 축구학과 학생들의 현장실습 및 인턴활동을 지원하는 등 축구 전문 인재 양성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김광석 대표이사는 "구단은 축구 산업에 열정을 갖고 있는 학생들의 업무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학생들은 실무 경험의 기회를 얻게 돼 서로에게 윈-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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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훈 해트트릭사업단 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들의 실무능력 향상 및 취업 기회 확대는 물론 학생들의 꿈을 이루는데 큰 원동력이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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