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샘프턴은 3일(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한다. 버틀란드를 첼시로부터 완전 영입했다"라며 "버틀란드의 계약은 오는 2019년까지"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지난 여름 주축 선수들이 대거 팀을 떠나는 '엑소더스'로 위기를 맞았던 사우샘프턴은 버틀란드와 또다른 임대생 토비 알더베이렐트 등의 활약 속에 리그 최소 실점 1위의 강력한 수비진을 구축하는데 성공했다.
Advertisement
사우샘프턴은 시즌 전 암울했던 예상과 달리 첼시, 맨체스터시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널 등 리그 내 빅클럽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리그 4위를 질주하고 있다. 버틀란드의 완전 영입으로 이 같은 기세에는 날개를 단 셈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