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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이승우는 뛰기를 원한다. 이 한국 신동은 경기에 나서지 못해 머리를 쥐어 뜯기 시작했다"면서 "이같은 상황에서 최근 몇 달간 제기된 레알 마드리드, 아스널, 첼시의 러브콜을 마냥 거부할 수는 없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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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는 하루 전인 3일 이승우를 신문 1면에 실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이승우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다고 보도해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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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이같은 상황에서도 지난해 이승우와 3년 계약을 하는 유례없는 파격 대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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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카에 따르면 이승우에게 가장 먼저 접근한 외부 클럽은 첼시다.
이 매체는 "하지만 해가 바뀌고 이승우가 17세가 되어 상황이 변했다"면서 "이승우는 친선전에만 뛸 수 있는 상황에 점점 염증을 느끼고 있다"고 재차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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