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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판 할 감독은 이날 안방 올드 트레포드에서 열린 4부리그의 캠브리지와의 FA컵 32강 재경기(3대0 맨유 승리)에 앞서 플레처의 이적 사실을 깜빡 잊고 서브로 올렸다가 이를 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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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명단을 크게 확대해보면 플레처의 이름이 인쇄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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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맨유에 몸담은 플레처의 공백을 잊을 만도 했다는 게 영국 언론들의 촌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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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은 바르셀로나 출신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 세미 프로리그 솔포드시티 출신의 사디크 엘 피토리, 볼턴 유스팀 출신의 수비수 앤디 켈렛 등 3명에 그쳤다.
맨유는 지난달 24일 열린 경기에서 캠브리지와 0대0으로 비기는 바람에 이날 재경기를 치렀다.
자존심 회복에 성공한 맨유는 16강에서 3부리그팀인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격돌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재훈 기자 sisyph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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