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C의 공격. 하승진이 골밑슛을 시도했다. 그런데 포웰이 어디선가 날아와 공을 쳐냈다. 심판은 골텐딩으로 2득점을 일단 인정했다. 하지만 애매한 상황이었기에 곧바로 비디오 판독이 실시됐다. 4차례나 반복된 판독. 정말 애매했다. 결국, 정상적인 블록슛으로 인정됐다. 전자랜드의 공격 상황이 이어질 뻔한 상황. 하지만 규정상 KCC의 공격이었다. 비디오 판독으로 인해 볼데드 상황이 됐고, 이런 상황에서는 점프볼 상황처럼 차순위 공격권을 가진 팀이 공격을 할 수 있었다. 4쿼터는 전자랜드 선공이었다. KCC의 공격. 전자랜드도 인정해야 할 부분이었다. 단, KCC 하승진이 슛을 쏘는 시점이 공격 제한 시간 2초가 남았을 때였다. 그 공격 제한 시간은 그대로 이어졌다. 10.1초가 남은 상황. KCC 심스가 슛을 던졌고, 리바운드는 전자랜드 몫이었다.
Advertisement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소유, 68→49kg 감량 후 확 달라진 얼굴형 "성형논란에 왜 고소 안하냐고" ('소유기')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만루포→백투백' 안현민·김도영 우타 거포 동시 폭발, 대표팀, 삼성 마운드 초토화 '린위민 공포' 지웠다[오키나와리포트]
- 2.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3.'너무 충격적인 시나리오' 맨시티, FFP 위반 징계로 최대 승점 60점 삭감.. 리그 2위(승점 56)→꼴찌 20위(승점 -4) 급추락
- 4.'6-2 노게임' 승리+만루포 날아갔는데 왜 웃지? → 롯데 김민성 너스레 "딱 좋아요. 괜히 역전되고 이러면 안 좋아요" [미야자키 현장]
- 5."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