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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는 '삼둥이' 대한민국만세 아빠 송일국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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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는 지난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패널들은 "송송이가 (송일국보다는) 어머니 김을동의 끼를 더 많이 물려받아 어린나이에 배우로 데뷔해 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안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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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송송이는 1992년 SBS 드라마 '금잔화' '모닥불에 바친다' '관촌수필', 1994년 '이 남자가 사는 법', 1995년 '옥이 이모'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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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여동생 송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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