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더원이 양육비 관련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됐다.
4일 채널A는 더원이 최근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더원은 아이를 낳은 전 여자친구에게 양육비를 주기 위해 전 여자친구를 자신의 소속사 직원으로 등록해 소득을 받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전 여자친구는 소득명세서를 떼어보고 지난 2013년부터 사업소득이 지급된 사실을 알게 된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더원 측은 해당 매체에 "악의적으로 도용을 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지난해 더원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을 안 했지만 네살 딸이 있다"며 "상황이 너무 심하게 틀어지니까 (여자친구와) 헤어지게 되더라"고 개인사를 고백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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