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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채널A는 더원이 최근 양육비 문제를 놓고 다투다 문서를 위조한 혐의로 경찰에 고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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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원의 전 여자친구 이씨는 인터뷰에서 "양육비를 주겠다고, 양육비를 띄엄띄엄 받았어요. 많이 받을 때는 130, 못 받을 때는 몇십만 원 띄엄 띄엄 받았어요"라며, "일 하지도 않았는데 자기네 직원으로 일했다고 꼼수를 부린 거잖아요. 제 명의를 도용한 거고. 월급 받는 서명이 들어가야 하잖아요. 그거 한 적도 없고"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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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더원 측은 해당 매체에 "악의적으로 도용을 한 게 아니고 양육비를 줘야 하고, 대표 이사님 개인 돈으로 줄 수는 없잖아요. 법인 돈을 함부로 사용하면 횡령이나 배임이 되는 것이고… "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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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더원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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