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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쉬&그릴'을 레스토랑형 주점 '피쉬&그릴too'로 리뉴얼 론칭했다. 불황에 따라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면서도 최대의 만족을 얻고 싶어 하는 고객의 트렌드에 맞추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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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푸드 관계자는 "기존 피쉬앤그릴의 추억이 있는 연령층에게는 새로움을,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층에게는 새롭게 떠오르는 공간이 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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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 된 메뉴와 현지화 전략의 효과다. 리치푸드는1인 1메뉴를 즐기는 중국 식문화를 파악해 대응했고 짚동가리쌩주와치르비어플러스 등의 메뉴도 제공한 것이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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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주 리치푸드 대표는 "탄탄한 브랜드 콘셉트와 꾸준한 메뉴개발, 안정적인 운영시스템으로 예비창업자들과 소비자들에게 만족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트렌드를 선도하는 브랜드, 외식기업으로 키워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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