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이번 활동 기간에는 특히 팬들과의 직접 스킨쉽을 더욱 자주 시도하고 있다. 그 대표적 경우가 지난해 말 '2014 메리 크리스말로위, 콰이어트 나이트 나쁜 산타를 찾아라, 평창동 원정대'라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자신의 집에 300명의 팬을 초대한 것.
Advertisement
서태지의 팬 사랑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처럼 서태지가 팬들과 직접 스킨쉽을 하는 것은 그동안 고수했던 신비주의와는 확연히 다른 행보다. 그만큼 9집 발표와 함께 서태지의 심경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분석이다.
Advertisement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