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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와 코코엔터테인먼트의 빈 사무실에서 만나 사건과 관련한 뒷이야기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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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경찰에 신고했고, 이에 김우종의 부인은 지난해 12월 4일 김준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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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준호는 김우종 부인이 보낸 "김준호씨 부탁드립니다. 처음 코코를 만들어 지난 3년간 동고동락하고 지내왔던 시간을 돌이켜보시고 어렵더라도 정리되는 방향으로 진행시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추가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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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준호는 김대희가 제이디브로스의 이름에 자신의 이니셜 제이(J)를 붙인 것에 대해 "고마웠다. 당연히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김우종 부인 김준호 협박 김우종 부인 김준호 협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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