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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진짜 저 대필 아닙니다. 가사 하나도 빠짐없이 제가 다 썼어요. 대체 뭐 어느 부분을 보고 대필이고 남이 써준 거 읽는다 하는 건지 이 얘기는 진짜 늘 따라와서 너무 속상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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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민, 키썸, 릴샴으로 구성된 지민 팀은 클럽에서 진행된 팀 배틀에서 치타, 타이미, 졸리브이로 이루어진 치타 팀에 승리했다. 이에 지민, 키썸, 릴샴은 솔로 배틀을 통해 지코의 곡에 참여할 래퍼를 뽑게 됐다. 또 미성년자 신분 때문에 팀 배틀에 참여하지 못했던 육지담도 기회를 얻어 솔로 배틀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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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성장한 실력으로 우승까지 거머쥔 육지담의 모습에 일부에서는 가사를 대필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된 것. 이에 육지담이 억울한 심정을 토로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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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언프리티랩스타' 육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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