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바로 윤세아 손호준
'정글의 법칙' 바로와 윤세아가 덜 익은 타로를 먹고 고통을 호소했다.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바로와 윤세아가 팔라우 섬 첫날 밤 식사로 타로를 먹던 도중 고통을 호소했다.
이날 윤세아와 바로는 타로 구이가 완성되자 시식을 했지만, 한 입 베어 물고는 곧바로 토해냈다
이후 바로는 "혀가 아프다. 마비되는 것 같다"고 통증을 호소했고, 윤세아 역시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구토 증세를 보였다.
이에 팀 닥터는 침착하게 "물로 헹궈내라"라고 조언했고, 두 사람은 급히 물로 입안을 계속해서 헹궈냈고 이내 괜찮아져 웃음을 되찾았다.
바로는 "처음에 진짜 놀랐어요. (타로 구이를 먹었을 때)생고구마 먹으면 단것 같은 그런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아파서 진짜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고, 윤세아는 "재봉틀로 박는 것처럼 혀가 너무 아팠다. 특히 속으로 들어갈 수록 타 죽을 것 같았다"며 타로구이 시식 후 느낀 고통을 전했다.
특히 고통증세를 호소한 바로를 한참동안 걱정스럽게 바라본 손호준은 "괜찮아?"를 연발하며 본격 브로맨스를 연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정글의 법칙 바로 윤세아 손호준 정글의 법칙 바로 윤세아 손호준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