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박명수의 음소거 방송이 웃음을 자아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역대 최대 상금이 걸린 '끝까지 간다' 추격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명수는 자신의 전담 카메라맨과 떨어져 음향이 나오지 않은 채 화면에 잡혔다.
사고(?)는 지하철에서 터졌다. 하하에게서 상금 상자를 빼앗은 박명수는 하하와 유재석을 따돌리기 위해 급히 지하철에서 내렸다.
박명수 돌발행동을 따라 붙은 건 유재석 담당 카메라 한 대 뿐이었다. 미처 내리지 못한 나머지 카메라 스태프들은 이미 지하철에 담겨 사라진 상황.
유재석과 멀어진 유재석 담당 카메라는 박명수 목소리를 담을 수 없었고, 결국 강제 음소거 방송이 되며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카메라 없이 남은 유재석과 하하 역시 당황스럽기는 마찬가지. 하하는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셀프촬영을 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한편, 무도 '끝까지 간다'는 여러 겹으로 이루어져 있는 의문의 상자를 열 때마다 상금의 액수가 상승, 원하는 만큼 상자를 열어 상금을 획득할 수 있는 추격전이다. <스포츠조선닷컴>
무한도전 추격전 박명수 음소거 방송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 -
이국주, 도쿄 130만원 월세살이.."전성기 수입? 못 받은 돈 많다"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