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허 재 감독 "하승진, 오리온스전 출전 가능"

by
Advertisement
"다음 경기부터 뛸 수 있을 것 같다."

Advertisement
전주 KCC 이지스 허 재 감독이 한숨을 쓸어내렸다. 팀의 주축 센터 하승진이 큰 부상을 피했기 때문이다.

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 세이커스전을 앞두고 만난 허 감독은 "승진이가 다음 경기부터는 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하승진은 6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삼성 썬더스전에서 공을 살리려다 넘어지며 목에 큰 충격을 받았다. 큰 부상이 염려됐다. 하지만 검진 결과 크게 다치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았다. KCC는 선수 안정 차원에서 LG전이 열리는 전주에 일단 하승진을 데려오지 않았다. 하지만 11일 열리는 고양 오리온스전에는 하승진이 출격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전주=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