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해리 레드냅 감독의 전격 사임 직후 반전을 노린 QPR은 이날 사디로오 마네에게 통한의 결승골을 허용하며 0대1로 패했다. 지난해 12월27일 이후 8경기에서 2무6패, 최근 5연패 늪에 빠졌다. 엎친데 덮친격, QPR에게 해결사 오스틴의 부상 소식은 '재앙'이었다. 오스틴은 디에구 코스타(17골), 세르히오 아구에로(14골)에 이어 득점 3위를 달리고 있다. 영국 국적의 선수로는 올시즌 최다 득점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오스틴 본인도 병원 진료 직후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희망적인 소식을 전했다. "뼈가 부러지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리게 돼 기쁘다. 1~2주 후면 복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