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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은 기자 특집으로 꾸며져 취재비 복불복에 도전하는 KBS 보도국 기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보도국의 강민수 기자, 이재희 기자, 김도환 기자 기자, 김빛이라 기자, 김나나 기자, 정새배 기자가출연해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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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차 김나나 기자는 매운 어묵을 먹고 버티는 4년차 김빛이라 기자를 보며 "너 독하다. 몇 기니? 몇 살이야?"라고 질문을 퍼부었고, 김빛이라 기자는 선배의 질문공세에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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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은 김빛이라 기자의 '후배 모드'와 '선배 모드'를 비교해 더 큰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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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김빛이라 1박2일 김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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