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기념 사진은 아스널 유스팀에서 유니폼을 입고 찍은 단체 사진에 이어 공개 된 두 번째 '아스널 관련' 사진이다. 앞서 케인은 아스널 유스팀에서 뛰어야 했던 사연을 밝혔다. 케인은 "어렷을 때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싶었지만 여의치 않았다. 8세에 1년간 아스널 유스에서 뛰었다. 나는 축구가 하고 싶었을 뿐이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잉글랜드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케인은 2009년 토트넘 성인팀에 입단한 이후 레이튼 오리엔트, 밀월, 노리치시티, 레스터시티 등에서 임대 생활을 했다. 지난 시즌 토트넘에 돌아왔다. 올시즌부터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올시즌에만 22골을 넣었다. 잉글랜드 대표팀 차출 얘기까지 거론되고 있다. 아스널전 활약도 눈부셨다. 케인은 7일 열린 아스널과의 '북런던더비'에서 2골을 넣으며 토트넘의 2대1 역전승을 이끌어냈다.
Advertisement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