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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특종 1박 2일'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김나나, 김빛이라, 강민수, 김도환, 정새배, 이재희 기자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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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매운 어묵을 선택한 강민수 기자가 가장 먼저 탈락했고, 이후 김나나, 정새배 기자도 뒤이어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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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김나나 기자는 김빛이라 기자에게 "너 진짜 괜찮냐?"고 물은 뒤 "너 몇 기야? 너 진짜 독하다"고 군기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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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복불복 1라운드 게임에서는 5만원에 해당되는 취재비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고, 이에 기자들은 소금 식혜 복불복에 도전했다. 이 결과 김도환 기자가 1라운드에서 승리를 거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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