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예능 희귀돌 슈퍼주니어 려욱, 포미닛 권소현, 비스트 손동운, 인피니트 장동우, 걸스데이 소진, 틴탑의 니엘, 에릭남, 비투비 이민혁, 빅스 엔이 출연한 '예능 보석 특집'이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유재석은 "소진이 예능에서 처음 본다. 진짜 미인이다"라며 놀라워했고, 지석진은 "저렇게 예쁘고 활발한 친구가 있었는지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개리는 소진의 미모에 "걸스데이에서 제일 예쁘다. 청순하다"며 감탄했고, 하하도 "이렇게까지 예쁜 줄 몰랐다"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날 유재석은 소진에게 "이번 주제를 듣고 꼭 올 것 같다고 생각한 멤버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소진은 "려욱 선배님"이라고 조심스럽게 답했고, 려욱은 "나보다 누나"라며 어이없는 표정을 지었다.
Advertisement
'런닝맨' 소진 '런닝맨' 소진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