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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KBnC 윤강림 대표이사는 "형식적이고 명목뿐인 단체가 아닌 정부에서 승인한 공신력 있는 단체인 만큼 국민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현재 여러 가지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유아용품업계를 대표해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의견을 수렴하여 정부기관에 적극적으로 건의 및 협의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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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아용품협의회에는 YKBnC를 비롯 해피랜드, 세피앙, 쁘레베베, 끄레델, 다이치등 한국 유아용품을 대표하는 약 4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올해 안에 100개사 이상이 참여시키겠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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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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