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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은 지난해 K리그 챌린지 36경기에서 64골을 넣었다. 경기당 평균 2골에 가까운 기록이다. 클래식 최다 득점팀인 전북(38경기 61골)보다도 높은 수치다. 물론 단순 비교는 어렵다. 챌린지는 클래식보다 한단계 떨어지는기 때문이다. 대전은 올시즌 클래식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친다. 철저하게 도전자 입장이다. 객관적 전력에서 대전은 유력한 강등 후보다. 상대팀들은 대전을 상대로 승점 3점을 얻기 위해 공격적으로 나설 공산이 크다. 조 감독이 노리는 부분이 바로 여기다. 조 감독은 "어차피 수비적으로 한다고 해서 골을 안 먹는 것이 아니다. 차라리 역으로 공격축구를 하는 편이 나을수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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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골을 먹으면 3골을 넣는 축구를 하겠다"는 감독들의 공언은 매 시즌 초마다 들리는 소리다. 하지만 막상 시즌이 시작되면 수비축구가 득세를 한다. 그러나 조 감독의 말이 기대되는 것은 공격축구가 곧 생존전략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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