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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300명의 청중단이 직접 우승팀을 가렸던 4차 데뷔 미션을 통해 기리보이 팀이 우승을 차지해 음원 발매의 기회를 갖게 됐지만, 패배한 천재노창 팀에서는 윤호가 탈락의 고배를 마시게 돼 한바탕 눈물 바다를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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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팀으로 구성된 각 팀의 연습생들은 데뷔 멤버를 결정 짓게 될 마지막 미션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다. 각 팀은 시공간을 뛰어넘는 환상적인 무대에서 극강의 섹시 무대, 달콤한 러브 송 무대까지 각양각색의 무대로 미션 이래 최고의 매력을 발산하게 된다는 전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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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머시'는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최고 아티스트를 보유한 레이블인 '스타쉽'에서 선보이는 신인 힙합 보이그룹의 최종 멤버를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라이머, 산이, 기리보이, 천재노창 등 최강의 래퍼, 프로듀서들과의 콜라보레이션 미션도 선보여 서바이벌 사상 가장 잔혹하고 화려한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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