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상고가 정상에 올랐다.
삼일상고는 12일 경북 안동체육관에서 벌어진 2015년 KBL 총재배 춘계전국 중고농구연맹전 고등부 결승전에서 용산고를 69대59로 누르고 2005년 이후 10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 경기에서 25득점 16리바운드로 우승을 견인한 송교창(삼일상고)이 MVP에 뽑혔다.
강 혁 삼일상고 코치는 지도자가 된 후 첫 우승을 맛봤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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