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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는 "향후에도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에서 '부도덕하거나 건전치 못한 남녀관계를 주된 내용으로 방송하거나', '국민의 올바른 가치관과 건전한 가족의 가치를 저해하는 내용' 등에 대해서는 중점심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심의제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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