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성곤 인천 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은 12일 오후 '영종대교 106중 추돌' 사고 관련 보고회를 열고, "지난 11일 오전 9시45분께 발생한 사고는 전방주시를 제대로 하지 않은 관광버스가 검은색 소타나 차량을 들이받으면서 일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현재 1그룹 조사만 끝마친 상태. 1그룹에서 10대의 차량이 5차례에 걸쳐 충돌했다는 결과다. 사망자는 2그룹과 3그룹에서 나왔다.
Advertisement
사고 당시 영종대교에는 짙은 안개가 끼어 있어 가시거리가 10m 정도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에 네티즌들은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시초 차량은 과속 관광버스",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106중은 진짜 사상 초유네" "영종대교 106중 추돌사고, 안개 낀 날 과속 금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