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수정,조정석,이진욱 주연의 '시간이탈자' 는 영화 '엽기적인 그녀' '클래식' 등을 연출한 곽재용 감독의 차기작으로 2015년 주목받는 작품중 하나이다.
Advertisement
지수는 2012년 싱글 '투나잇'으로 데뷔 후 각종 영화,드라마,시트콤 등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있으며 이번 '시간이탈자'로 첫 상업영화에 얼굴을 비추게됐다. 지난 1월 두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폰넘버'로 컴백해 음악방송 및 각종 예능프로그램으로 바쁜스케줄을 소화하며 참여한 영화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Advertisement
한편, '시간이탈자' 는 1983년과 2015년의 두 남자가 우연히 꿈을 통해 서로의 일상을 보기 시작하고 서로에게 연결된 한 여자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과거의 사건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영화로 2015년 하반기 개봉을 목표로 하고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