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안실에 있던 여성 시신과 성관계를 가진 남성이 붙잡혀 충격을 주고 있다.
메트로 등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시의 한 장례식장 영안실에서 여성 시신과 성적 접촉을 한 26세 남성을 체포했다.
장례식장으로부터 자전거를 도난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용의자를 체포해 여죄를 조사하던 중 그의 충격적인 범행을 밝혀냈다.
경찰 관계자는 "그가 시간증이라는 성도착 증세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해당 장례식장측도 "이같은 일이 벌어져 황당하다"며 "지난 65년간 장례식장 보안과 경비에 최선을 다해왔는데 이런 일이 벌어져 당혹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그는 경찰조사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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