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변요한
배우 변요한이 별명 '동공지진'을 얻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15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소셜포비아' 주연배우 변요한과 이주승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변요한은 '동공 지진'이라는 별명에 대해 "각막이 안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변요한은 "사실 내가 낯을 가리는 편이다. 그래서 자꾸 카메라 앞에서 동공이 흔들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리포터가 "오늘은 어떠냐"고 묻자 변요한은 "너무 편하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셜포비아'는 SNS에서 벌어진 마녀사냥으로 인한 한 사람의 죽음이 자살인지 타살인지 파헤쳐가는 SNS 추적극이다. 오는 3월 12일 개봉. <스포츠조선닷컴>
'섹션' 변요한 '섹션' 변요한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