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수아레스, 네이마르, MSN라인은 멈출 수 없다. 다시 폭발했고, 또 대승했다. 리오넬 메시가 3골-1도움, 수아레스와 네이마르가 각각 1골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가 16일(이하 한국시각) 캄프누에서 벌어진 2014~2015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레반테와의 홈경기에서 5대0으로 완승했다. 22라운드에서 아틀레티 빌바오에 5대2로 대승한 바르셀로나는 정규리그 2경기 연속 5골씩을 폭발시켰다. 레알 마드리드와의 살얼음판 선두 경쟁도 계속됐다. 바르셀로나는 승점 56점을 기록, 레알 마드리드(승점 57)를 승점 차를 1점으로 유지했다
일찌감치 대세가 갈렸다. 그 중심에 MSN 라인이 있었다.
네이마르가 전반 17분 메시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렸다. 그리고 메시 타임이었다. 전반 38분과 후반 14분, 후반 20분 릴레이 골을 터트렸다. 세 번째 골은 페널티킥 득점이었다. 대미는 수아레스가 장식했다. 후반 28분 기가막힌 오버헤드킥으로 팀의 5번째 골을 터트렸다.
리그 26호골을 기록한 메시는 득점 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8골·레알 마드리드)가 주춤하는 사이 골 격차를 2골로 줄였다. 바르셀로나의 상승세가 매섭다. 레알 마드리드는 물론 호날두도 떨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