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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감독은 아자르에게 벤치마킹할 선수도 알려줬다. 바로 '득점 기계' 크리스티아누 호나두(레알 마드리드)와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다. 호날두는 이번 시즌 35경기에 나서 38골을 터뜨리는 경이로운 득점 감각을 뽐내고 있다. 메시 역시 36경기에서 37골을 몰아쳤다. 이에 비해 아자르는 올시즌 36경기에 출전, 14골을 터뜨리고 있다. 자신이 가장 많은 골을 터뜨렸던 때는 2011~2012시즌이다. 프랑스 릴 소속일 당시 49경기에서 22골을 폭발시켰다. 첼시에선 지난시즌 터뜨린 17골이 최다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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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자신감은 넘처흘렀다. 아자르는 "나는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겨우 스물 네 살이다. 이미 괜찮은 성과도 이뤘다. 나는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꾸준하게 이어갈 것이다. 우리는 우승 트로피를 원하고 내년에도 그럴 것이다. 모든 시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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