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축구화에는 '8억500만명의 이름으로'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다. '타투 세리머니'에 이은 두 번째 이벤트였다. 즐라탄은 지난 15일 열린 캉과의 프랑스 리그 1경기에서 선제골을 터트린 뒤 유니폼 상의를 벗었다. 상반신을 가득 메운 문신을 공개했다. 규정에 따라 옐로카드를 받았지만, 개의치 않았다. WFP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호소하기 위한 계획된 세리머니였다. WFP는 기아에 허덕이는 전세계 8억500만명을 후원하고 있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이중 50명의 이름을 직접 선택해, 가슴에 새겼다.
Advertisement
이어 '8억500만명의 이름으로'라는 글귀가 새겨진 축구화를 신고 유럽 전체의 관심이 쏠리는 유럽챔피언스리그 첼시전에 출전해, 기아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한 주변의 관심과 지지를 호소했다. 이 글귀는 즐라탄이 경기 전 직접 펜으로 적어 넣은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