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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은 21일(한국시각) 스완지시티와의 시즌 두 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우리는 지난 19 또는 20경기에서 골을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최고의 팀"이라고 칭찬했다. 이어 "자신감은 시즌 초반처럼 최고조에 달해 있다"고 덧붙였다. 또 "달라진 점은 선수들의 경험이 늘어나면서 내 축구 철학에 대해 이해했다는 것이다. 또 개막전 때 없었던 선수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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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은 괜찮은 프리시즌을 보내고도 개막전 패배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판 할 감독은 "우리는 프리시즌 기간 모든 경기를 이겼던 미국에서 건너왔다. 개막전 패배는 큰 충격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인터네셔널 챔피언스 컵 우승은 실수였다고 했다. 판 할 감독은 "우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팀에 미국에서의 프리시즌은 좋지 않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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