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삼성전자 관계자는 "극장가의 대목인 설 연휴기간에 맞춰, SUHD TV를 통해 제대로 보면 영화의 감동도 차원이 다르다는 메시지 효과적으로 전달코자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며 "예전엔 보지 못했던 혁신적 화질의 SUHD TV에 걸맞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의 다양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