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엄태웅이 딸 지온이의 성장에 또 눈시울을 붉혔다.
2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66회 '아빠도 처음이야'에서 엄태웅은 딸 지온과 수영장을 방문했다.
이날 지온이는 아빠의 손을 떼도 튜브에 몸을 의지한 채 잘 떠 있었다. 이러한 모습에 엄태웅은 그런 딸을 흐뭇하게 바라보다 갑자기 눈을 깜빡이기 시작하며 감동을 눈물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이에 엄태웅은 "물 속이었으니까 다행이지 물인지 눈물인지. 정말 좋았다. 손을 놨는데 지온이가 그걸 버티고 오는 게 감동이었다. 지온이가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태웅 엄지온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