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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에서 AS모나코는 팔카오의 이적을 자신하고 있다. 바딤 바실리예프 AS모나코 부회장은 "팔카오 이적 문제로 고민하지 않는다. 그는 여전히 세계 정상급 공격수다. 만일 맨유가 완전 이적 옵션을 행사하지 않는다면, 다른 명문 구단과 협상에 나서면 될 일이다. 여전히 많은 구단이 팔카오 영입에 관심을 내비치고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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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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