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인구 수 800만에 이르는 최대 도시 호치민에 IMAX관 설치를 계기로 CJ CGV는 베트남 내 1위 극장 사업자로서의 위상을 더욱 굳힐 수 있게 됐다. IMAX관이 관람에 최적화 된 넓은 시야각과 풍성한 사운드로 정평이 난 만큼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발길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CJ CGV는 지난 해 중국에 운영 중인 15개 IMAX관에서 약 75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중국 내 250여 개 사업자 중 시장점유율 기준 10위에 올라서는 데 톡톡히 효과를 봤다.
Advertisement
CJ CGV 베트남 법인장 곽동원 상무는 "CJ CGV는 국내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최초로 IMAX관을 도입해 새로운 상영 문화의 전파에 더욱 힘쓸 것"이라며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관 사업자로서 세계시장에서도 No.1 컬처플렉스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수행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한편, CJ CGV는 현재 (1월 말 기준) 베트남에 총 23개 극장, 150개 스크린을 운영 중이며, IMAX관은 국내 15개, 중국 15개를 보유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