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가 강력한 존재감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KBS2 새 월화극 '블러드'에서 한선영(박주미)은 자신을 압박하는 다른 뱀파이어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아들 박지상(안재현) 앞에 나타났다. 한선영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땐 눈을 감아봐"라며 위로를 건넸다. 숨이 끊어지는 순간까지 아들을 지키려는 절절한 사랑을 드러냈던 한선영의 깜짝 등장은 박지상의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줄 든든한 존재임을 입증, 짧지만 임팩트 있는 존재감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박주미 안재현 머리 쓰다듬는데 눈물났다' '최강동안, 안재현이랑 남매 비주얼 돋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