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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라힘 스털링도 주급 50만파운드 고지를 먼저 밟을 선수로 꼽히고 있다. 스털링은 레알 마드리드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을만큼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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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新(신) 축구황제' 네이마르(바르셀로나)도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다. 다만, 2024년 서른 두 살이란 나이가 부담스럽다. 또 독일의 신성 율리안 드락슬러(22·샬케), 에버턴의 희망 로스 바클리(22), 샬케의 기대주 막스 마이어(20), 유벤투스의 폴 포그바(22)도 후보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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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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