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FBTY로의 컴백은 지난 2013년 발매한 MFBTY의 미니앨범 '살자(The Cure)'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이들의 귀환은 2015년 가요계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Advertisement
'내 팬이 당신들의 팬보다 낫다(My Fan Better Than Yours)'의 줄임말인 MFBTY는 지난 2013년 타이거JK, 윤미래, 비지(Bizzy)가 모여 결성됐다. 멤버 각자의 음악 스타일을 잠시 내려놓고, 세 사람이 무대 위에서 가장 즐거울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보자는 일종의 '음악적 일탈'에서 출발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Advertisement
MFBTY는 데뷔곡이라고 할 수 있는 '스위트 드림(Sweet Dream)'을 시작으로, 지난 2013년 공개한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살자' 등 발표하는 곡마다 온라인 음원차트 1위를 휩쓰는 기염을 토했다. MFBTY의 멤버 윤미래, 타이거JK, 비지(Bizzy)가 함께 한 윤미래의 솔로곡으로 지난해 12월 발표된 '엔젤(Angel)' 역시 여러 음원차트 정상을 밟으며 이들의 저력을 증명했다.
Advertisement
또한, MFBTY는 지난 2013년 프랑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의 음악 마켓인 미뎀(MIDEM)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쇼케이스를 갖기도 했다. 이 공연이 끝난 후 미뎀 대표 브루노 크로레(Bruno Crolet)는 자신의 트위터에 MFBTY를 다룬 기사를 링크하며 감동을 드러냈다. 미뎀 세일즈 매니저 기욤 크리스폴리 역시 "동양의 아티스트가 백인 관객의 손을 들게 하는 장면은 과거에 볼 수 없었다. 최고의 무대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해 윤미래의 솔로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 필굿뮤직은 MFBTY의 신보로 2연타석을 노린다. 앞서 윤미래는 지난해 12월 8일 3년만에 솔로곡 '엔젤(Angel)'을 발표했으며, 이 곡은 발매 3달여가 된 현재까지 차트 상위권을 지키며 롱런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